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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다(시작됐네) - 다윗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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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오셨네

2018. 9. 5. 13:00 | Posted by 다윗의영광

성령이 오셨네



허무한 시절 지날때 깊은 한숨내쉴때
그런 풍경 보시며 탄식하는 분 있네
고아같이 너희를 버려두지 않으리
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 오셔서
그 나라 꿈 꾸게 하시네

억눌린 자 갇힌자 자유함이 없는자
피난처가 되시는 성령님이 계시네
주의 영이 계신곳에 참 자유가 있다네
진리의 영이신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 오셔서
그 나라 꿈 꾸게 하시네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 오셔서
그 나라 꿈 꾸게 하시네
그 나라 꿈 꾸게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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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The Spy Gone North, 2018

2018. 9. 5. 12:52 | Posted by 다윗의영광

공작   The Spy Gone North, 2018





드라마 한국 137분 2018 .08.08 개봉

윤종빈

황정민(흑금성(박석영)), 이성민(리명운), 조진웅(최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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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2세 관람가

예매율 6위

4,899,380명(09.04 기준)


북으로 간 스파이, 암호명 흑금성

1993년, 북한 핵 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된다.
 정보사 소령 출신으로 안기부에 스카우트된 박석영(황정민)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캐기 위해 북의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조진웅)과 대통령 외에는 가족조차도 그의 실체를 모르는 가운데 
 대북사업가로 위장해 베이징 주재 북 고위간부 리명운(이성민)에게 접근한 흑금성.
 그는 수 년에 걸친 공작 끝에, 리명운과 두터운 신의를 쌓고 
 그를 통해서, 북한 권력층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1997년. 남의 대선 직전에 흑금성은 남과 북의 수뇌부 사이 은밀한 거래를 감지한다.
 조국을 위해 굳은 신념으로 모든 것을 걸고 공작을 수행했던 그는 걷잡을 수 없는 갈등에 휩싸이는데…


맘마미아!2 Mamma Mia! Here We Go Again, 2018

2018. 9. 5. 12:49 | Posted by 다윗의영광

맘마미아!2   Mamma Mia! Here We Go Again, 2018



뮤지컬 미국 114분 2018 .08.08 개봉

올 파커

아만다 사이프리드(소피), 릴리 제임스(젊은 도나), 메릴 스트립(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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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2세 관람가

예매율 5위

2,183,872명(09.04 기준)



전세계가 사랑한 최고의 뮤지컬 영화가 돌아온다!

“인생은 짧고 세상은 넓어. 멋진 추억을 만들고 싶어!”
 
 엄마 도나(메릴 스트립)의 모든 것이 담긴 호텔 재개장을 준비하며 홀로서기를 결심한 소피.
 그녀는 엄마의 영원한 친구 타냐와 로지,
 그리고 사랑스러운 세 아빠들 샘, 해리, 빌에게 리오픈 파티 초대장을 보낸다.
 한편 소피는 파티 준비 중 엄마의 숨겨진 찬란했던 추억과 비밀을 들여다보게 되고,
 뜻밖의 손님까지 방문하는데… 과연 한여름의 파티는 무사히 열릴 수 있을까?
 

 “엄마가 자랑스러워할 인생 최고의 파티를 열게요!”



신과함께-인과 연   Along with the Gods: The Last 49 Days, 2017




판타지드라마 한국 141분 2018 .08.01 개봉

김용화

하정우(강림), 주지훈(해원맥), 김향기(덕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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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2세 관람가

예매율 4위

12,154,974명(09.04 기준)


천 년 동안 48명의 망자를 환생시킨 저승 삼차사, 한 명만 더 환생시키면 그들도 새로운 삶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강림(하정우)은 원귀였던 수홍(김동욱)을 자신들의 마지막 귀인으로 정하는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을 한다.
 저승법 상 원귀는 소멸되어야 마땅하나 염라대왕(이정재)은 저승 삼차사에게 새로운 조건을 내걸며 강림의 제안을 수락한다.
 염라의 조건은 성주신(마동석)이 버티고 있어 저승 차사들이 가는 족족 실패하는 허춘삼 노인을 수홍의 재판이 끝나기 전까지 저승으로 데려오는 것. 
 
 허춘삼을 데리러 이승으로 내려간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 하지만 성주신의 막강한 힘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하던 중 우연히 그가 천 년 전 과거에 해원맥과 덕춘을 저승으로 데려간 저승 차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스스로도 기억 못 하는 과거에 대한 호기심으로 해원맥과 덕춘은 성주신과 거래를 시작하는데…
 
 이승과 저승,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천 년의 비밀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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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High Society, 2018

2018. 9. 5. 12:45 | Posted by 다윗의영광

상류사회   High Society, 2018





드라마 한국 120분 2018 .08.29 개봉

변혁

박해일(장태준), 수애(오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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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예매율 3위

585,496명(09.04 기준)


“왜, 재벌들만 겁 없이 사는 줄 알았어?”

학생들에게 인기와 존경을 동시에 받는 경제학 교수 ‘태준’(박해일)은 우연한 기회를 통해 촉망받는 정치 신인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
 한편 그의 아내이자 미래미술관의 부관장 ‘수연’(수애)은 재개관전을 통해 관장 자리에 오르려 한다.
 
 그러나 ‘수연’의 미술품 거래와 ‘태준’의 선거 출마 뒤에 미래그룹과 민국당의 어두운 거래가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두 사람은 완벽한 상류사회 입성을 눈앞에 두고 위기에 처한다.
 이 기회를 절대 놓칠 수 없는 ‘태준’과 ‘수연’ 부부는 민국당과 미래그룹에게 새로운 거래를 제안하게 되는데...
 
 가장 아름답지만 가장 추악한 곳, 그곳으로 들어간다!


너의 결혼식 on your wedding day, 2018

2018. 9. 5. 12:44 | Posted by 다윗의영광

너의 결혼식   on your wedding day, 201



멜로/로맨스 한국 110분 2018 .08.22 개봉

이석근

박보영(환승희), 김영광(황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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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2세 관람가

예매율 2위

2,081,267명(09.04 기준)




기억하나요? 당신의 첫사랑

고3 여름, 전학생 ‘승희’(박보영)를 보고 첫눈에 반한 ‘우연’(김영광).
 승희를 졸졸 쫓아다닌 끝에 마침내 공식커플로 거듭나려던 그때!
 잘 지내라는 전화 한 통만 남긴 채 승희는 사라져버리고,
 우연의 첫사랑은 그렇게 막을 내리는 듯했다.
 1년 뒤, 승희의 흔적을 쫓아 끈질긴 노력으로 같은 대학에 합격한 우연.
 그런데 그의 앞을 가로막은 건… 다름 아닌 그녀의 남.자.친.구!
 
 예술로 빗나가는 타이밍 속
 다사다난한 그들의 첫사랑 연대기는 계속된다!


서치 Searching, 2017

2018. 9. 5. 12:42 | Posted by 다윗의영광

서치  Searching, 2017





드라마 미국 101분 2018 .08.29 개봉

아니쉬 차간티

존 조(데이빗 킴), 데브라 메싱(로즈메리 빅 형사)

더보기

[국내] 12세 관람가

예매율 1위

754,696명(09.04 기준)


목요일 11:30 PM 딸의 부재중전화 3통
그리고 딸이 사라지다

목요일 저녁, 딸 마고에게 걸려온 부재중전화 3통 
 아빠 데이빗은 그 후 연락이 닿지 않는 딸이 실종됐음을 알게된다. 
  
 경찰의 조사는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만 
 결정적인 단서들이 나오지 않는 가운데, 
 실종된 날 밤 마고가 향하던 곳이 밝혀지며 
 새로운 사실들이 발견된다. 
  
 사건의 실마리를 찾은 곳은 다름 아닌 딸 마고의 노트북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에서 상상조차하지 못한 딸의 진실이 펼쳐지는데… 
  
  현실에서는 찾을 수 없는 딸의 흔적을 검색하다!



만약에..ㅋㅋ

2018. 9. 5. 12:39 | Posted by 다윗의영광

만약에..
어떤연예인이 블로그에 글올리다가..
''난 미소년이야''라고 글올렷는데..
문제는 이사람이미소년을
''美小年''이라고 썻단말이에요.
그럼 이거 웃겨요?
난 좀 웃겨서..안웃김 지워두 되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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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가 되고팠던 중년 아저씨

2018. 9. 5. 12:39 | Posted by 다윗의영광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날.

중학생 아들녀석과 소파에 앉아 서로 좋아하는 tv프로를 보려고 리모콘 쟁탈전을 벌이던중,

어느 케이블 영화 채널에서 실베스타 스텔론 주연의 람보 영화가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쇼,오락 프로만 찾아다니던 녀석이 왠일인지 이번엔 채널을 돌리지 않고

턱을 고이고 영화속에 몰입이 되어 있었습니다.

중학생 아들녀석도 남자라고 터프한 액션에 총소리가 난무하고 수류탄이 터지는 남자들만의

세계에 매료된듯한 표정으로 한동안 영화를 시청 하다가 문득,

"아빠! 군대가면 진짜 저렇게 총쏘고 폭탄 터트리고 헬기도 타?"



서로 바쁜 사회생활, 학교생활탓으로 부자지간의 대화는 거의 단절 되다시피 했고

어쩌다 던지는 아들녀석의 질문은 세대차이의 장벽에 부딪혀 늘 무료한 대답으로 끝이 났었는데

이번 질문 만큼은 아들녀석에게서 받은 질문중 최고로 반가운 질문이었습니다.

20 여년전에 제대한 군대시절로 뒤돌아간 기분에 소파에 비스듬이 누워있던 자세에서

군기 바짝든 신병처럼 자동으로 몸이 차렷자세가 되었습니다.

"그~럼 당연하지. 아빠가 군대 있을적에 훈련을 가서 가상전투를 하는데

총알이 비오듯 쏟아지는거야. 옆에서는 수류탄이 펑펑 터지지,하늘에서는

헬기가 기관총을 난사하지...탈환고지가 저기인데 아빠가 분대장으로써

'돌격 앞으로'........낙하산을 타고 적진에 침투해서 고지를 탈환 했단다.ㅎ"



손에는 총대신 길다란 피리를 들고 넥타이로 머리를 동여맨 람보가 서 있었고

어느새 우리집은 전쟁영화 세트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안방문을 박차고 나와 작은방으로 뛰어가며 총을 난사하는 시늉을 보였고

소파뒤에 숨어 수류탄을 던지는 장면을 연출을 했고 어설픈 특공무술 시범을 보이며

아들녀석의 눈에 최면을 걸고 있었습니다.

"와아~ 울아빠 짱인데! 정말 환상적이고 재미 있었겠네.ㅎ"

아들녀석의 환호 소리에 우쭐해진 저는 더욱더 고단수의 뻥을 치기 시작 했습니다.

"겨울에는 혹한기 훈련이 있어. 눈이 허벅지까지 내렸는데 아빠가 산속에서 무덤을 파고

시체하고 잠을잤었고 눈속에서도 잠을 잤었다.ㅎㅎ생존 훈련이었지.

배고파서 뱀도 잡아먹고...아참! 이 무릎에 상처 땜통 보이지?

이 땜통이 총알이 스쳐 생긴 상처란다."

90%의 뻥에 완전히 속아 넘어간 아들녀석이 감개무량 한듯 저의 무릎에 난 상처를 보며

어루만지고 있었습니다.



시장을 보고 늦게 집에온 아내와 딸이 현관문에 들어서자 아들녀석이 신이난듯

아빠의 군대시절 무용담을 주저리 주저리 발설하고 있었습니다.

"웃기시네. 무릎에 난 상처가 뭐? 총알 스친자국? 이녀석아 속을걸 속아야지.

그 땜통! 니 아빠가 너 어릴때 술 마시고 넘어져서 생긴 영광(?)의 상처다 이놈아."

역시 노련한 마누라.속일래야 속일수가 없는 마누라.

무릎에 난 상처를 급 변경 모드로 취하며,

"아~ 깜박했네. 무릎이 아니고 머리다.아들아 여기좀 봐.여기 머리 땜통"

그 역시 어릴적에 짱돌에 맞아 땜통이된 조그만 원형 상처였습니다.

반신반의 하면서도 아빠의 군대시절 람보의 로망을 믿는 눈치인 아들녀석.



[아들아 미안하다.네가 생각하는 화려한 아빠는 육군 보병의 주특기 일빵빵의

소총수 였단다. 총알이 비오듯 쏟아지고 수류탄이 이리저리 옆에서 터졌었다는거,

그거 뻥 이었단다. 

영점사격,실거리 사격만 해봤으니 몇발밖에 쏴보지도 못했고 그것도 탄피

잃어버렸다고 하루종일 뺑뺑이 돌았던 아빠 였단다.

헬기?ㅎ 근처에는 가봤다. 낙하산? 전역때까지 한번도 못타봤다.

눈만뜨면 삽질에, 풀 베느라 낫질만했고,눈이오면 눈치우느라 판초우의와 함께

발바닥에 땀나도록 뺑이 쳤던 아빠였단다.

어차피 네가 군대가면 아빠의 무용담이 뻥이었다는걸 알겠지만

지금은,지금만은 믿어주길 바란다.

요즘 군 생활 많이 달라졌다는구나.

어찌됐든 아빠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너와 인연이 되어서 이렇게 만난것 아니겠냐!

아빠는 자랑스럽단다. 이것도 군 기밀사항이니 쉿!ㅎ]

군대 이야기만 나오면 철딱서니 없이 람보가 되는 중년 아저씨가 거울앞에 서서

중얼거리고 있었습니다.





겨울이 오면 육지에서,바다에서,하늘에서모두들 혹한기훈련에,국토 방위에 오늘밤도 고생하시는

국군장병 당신들이 있기에 따뜻한 안방 아랫목에서 아들녀석에게 뻥을 칠수있게 하고

편안하게 잠을 자게 해주시는 군인 아저씨 당신들에게 고마움을 머리숙여 전합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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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이발

2018. 9. 5. 12:39 | Posted by 다윗의영광

어떤 남자가 이발관에 와서 최신 유행 스타일로

이발을 해 달라고 했다

이발사는 열심히 죄선을 다해 머리을 깎아주고....?

이발이 끝나자 꼬마 아이를 의자에 앉히고 

이발사에게 말했다

10분후에 오겠습니다 아이 머리 예쁘게 깎아주세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그 남자는 돌아 오지 않았다

이발 사가 아이에게 니 아빠가 너를 잊어버린 것 

같구나 라고 말했다

아이 왈 



그 아저씨 우리 아빠 아닌데요

요 앞에서 내 손을 잡더니 나한테 이렇게 말했어요

?
?
?
꼬마야..?우리 오늘 공 짜 이발 한번 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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