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매달 내몸에 닿는 생리대.. 항상 같은걸로만 구입을했는데..어느순간 드는 생각은 내몸인데 조금 성분도 좋고 좋은거를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구입하게된 클라우드나인 네이터 생리대..
순면으로 이루어져있고 알러지도 없다하니.. 우선 안심~
이제 딸아이도 같이 써야하는 나이가 됐는데.. 더더 신중해진다.
나보다는 딸의 몸이 걸린거니깐.. 이래서 또 성숙한 엄마가 되나보다~ 워낙 민감한 몸이라..
먼저 써보고 추천하는 글은 다시 쓰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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