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분다~ 군밤이 생각나는 날이다!
마트가서 밤 한봉다리를 사다가 칼집을 내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웠다!! 칼집낼때는 조금 힘들었지만
맛있는 군밤을 먹을때 그 힘듦이 사라진다.. 밤이 너무 고소하고 맛있다!
칼집을 잘 내서 그런지 컵질이 잘 까지는구만~~
우유와 같이 간식으로 딱이다. 애들도 오늘간식 너무 맛있다고 우유와 함께 잘 먹는다!!
우리 내일은 고구마 구워서 먹자~ 고구마도 엄마가 에어에 한번 구워볼께~~^^
군밤이 생각나는 바람부는 오늘!